모은 금이 24K 시세만큼 가격에서 빠지고 모자란 금액은 카드로 내는 결제 방식. 금고 금 사용·24K 시세 차감·카드 함께 결제도 함께 다룹니다. 금테크 앱 — 모은 금으로 실물 골드바 사기·배송까지.
10.22 12:41 기준 · 내가 살 때 · 1돈(3.75g) · 값 제공 골드칩
시세는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뀝니다. 실제 거래 금액은 제품의 중량과 공임, 매장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 시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금으로 결제한다는 말은 아직 낯설게 들립니다. 골드칩에서는 금 캐기 앱으로 모아 금고에 담아 둔 금을 새상품이나 실물 PB 골드바를 살 때 쓸 수 있습니다. 금을 팔아 돈으로 바꾸는 과정 없이 결제 화면에서 바로 쓰는 방식입니다. 그 흐름을 차근차근 정리합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결제에 쓸 수 있는 금은 금고에 들어 있는 금입니다. 앱을 켜 두는 동안 쌓이는 채굴함의 금은 아직 결제에 쓸 수 없습니다. 금고 금 사용은 내 것이 된 금만 대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결제를 앞두고 있다면 앱 화면에서 금고에 금이 얼마나 있는지 먼저 보세요. 잔량은 바로 보입니다.
채굴함에 쌓인 금을 결제에 쓰려면 화면에서 직접 담기를 눌러 금고로 옮겨야 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결제 화면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일정 시간 동안 담지도 않고 앱에 들어오지도 않으면 채굴함이 초기화되니, 결제 전에는 잊지 말고 담기부터 눌러 두세요. 시간 기준은 앱 화면에 있습니다.

금으로 결제하면 금고에 있는 금의 무게를 24K 시세로 계산한 만큼 상품 가격에서 빠집니다. 이것이 24K 시세 차감입니다. 시세는 날마다 움직이므로 같은 양의 금이라도 날에 따라 줄어드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액은 결제 화면에 표시된 숫자를 기준으로 보세요.
금으로 얼마가 빠지는지는 결제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상품 가격과 금으로 줄어드는 금액, 카드로 낼 남은 금액이 함께 보이니 결제 전에 살펴보세요. 이 글에 금액 숫자를 적지 않은 이유도 그때그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납득되면 진행하세요. 화면 숫자가 언제나 기준입니다.
금고의 금이 상품 가격보다 적으면 남는 금액은 카드로 냅니다. 금과 카드를 함께 쓰는 결제라서 금이 조금밖에 없어도 원하는 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카드 함께 결제는 금 캐기 앱으로 모은 작은 금도 쓸모 있게 만들어 줍니다. 금이 다 모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카드와 금을 함께 쓰면 금고의 금을 조금씩이라도 실제 쇼핑에 쓸 수 있습니다. 금이 쌓이기만 하고 쓸 곳이 없다면 모으는 재미도 줄어듭니다. 결제할 때마다 가격이 조금 줄어드는 경험은 앱을 꾸준히 여는 이유가 됩니다. 남은 금액만 카드로 내면 되니 간단합니다. 쓰는 재미가 모으는 힘이 됩니다.

금고의 금이 상품 가격을 모두 덮을 만큼 모였다면 카드 결제 없이 금만으로 결제가 끝납니다. 오래 모은 사람에게는 반가운 순간입니다. 다만 하루에 캐는 양이 아주 적어 이 단계까지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 전까지는 카드와 함께 쓰며 금을 활용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금고의 금은 골드칩 새상품 결제에 쓸 수 있습니다. 골드칩은 금과 주얼리를 다루는 중고마켓이지만 금으로 결제하는 대상은 새상품입니다. 어떤 상품에 쓸 수 있는지는 상품 화면과 결제 화면의 안내를 보면 됩니다. 범위는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에 앱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상품 화면부터 보세요.
금고의 금으로 실물 PB 골드바도 살 수 있습니다. 화면 속 금이 손에 쥘 수 있는 골드바로 바뀌는 셈이라 관심이 많은 쓰임새입니다. 골드바도 다른 새상품처럼 24K 시세만큼 가격에서 빠지고 모자란 금액은 카드로 냅니다. 상품 화면에서 순도와 중량 표기를 먼저 보세요.
금으로 결제하기 전에는 금고 잔량을 먼저 확인하세요. 잔량을 알면 이번 결제에서 금으로 얼마나 줄어들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채굴함에 담지 않은 금이 남아 있다면 담기를 눌러 금고로 옮긴 뒤 다시 봅니다. 이 습관 하나로 결제 화면에서 당황할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제 전 습관으로 삼으세요.

금고에 담긴 금은 현금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금으로 결제하는 기능은 골드칩 새상품과 PB 골드바를 살 때만 쓰는 방식입니다. 금을 팔아 돈을 받는 기능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쓰면 오해가 없습니다. 쇼핑할 때 쓰는 금 적립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점을 꼭 기억해 두세요.
금 캐기 앱으로 하루에 캐는 금은 아주 적습니다. 솔직히 금방 큰돈이 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금으로 결제할 때도 처음에는 가격이 조금 줄어드는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꾸준히 모으면 금고가 조금씩 차오르고 줄어드는 금액도 커집니다. 기대를 낮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금고의 금을 한 번에 다 쓰기보다 꼭 필요한 상품에 쓰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소 쇼핑에는 카드를 쓰고, 금은 모아 두었다가 PB 골드바처럼 의미 있는 상품을 살 때 쓰는 식입니다. 방식은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결제 화면에서 금 사용 여부를 확인하며 정해 보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골드칩 안전결제로 물건을 사거나 팔면 하루 한 번 금을 조금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에 쓸 금고를 채우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중고 금 제품을 거래할 때 안전결제를 쓰면 거래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지급되는 양과 조건은 앱 화면에 표시된 기준을 확인하세요. 거래와 금 모으기가 함께 갑니다.

친구를 초대하면 채굴 속도가 올라가고, 친구가 캔 금을 금고에 담을 때 그 일부가 내 금고로도 들어옵니다. 이 금도 똑같이 결제에 쓸 수 있습니다. 친구는 휴대폰 인증을 마쳐야 인정되고 하루 인정 인원에도 한도가 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앱 화면을 보세요. 무리한 초대는 피하세요.
금으로 결제가 끝나면 배송지를 입력받아 상품을 보내 줍니다. 금만으로 결제했든 카드와 함께 결제했든 이 과정은 같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과 연락처, 주소를 정확히 적어야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습니다. 실물 PB 골드바라면 직접 받을 수 있는 주소가 마음 편합니다. 저장 전에 다시 읽어 보세요.
금 캐기 기능은 개인 회원을 위한 것입니다. 운영자 계정이나 사업자 계정은 채굴 대상이 아니라 금고에 금이 쌓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으로 결제하는 기능도 개인 회원이 모은 금을 쓰는 흐름입니다. 계정 종류가 헷갈리면 앱의 회원 정보 화면에서 확인해 보세요. 기준은 앱 안내를 따르세요.
금으로 결제하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합니다. 채굴함의 금을 금고에 옮겼는지, 금고 잔량은 얼마인지, 24K 시세로 줄어드는 금액과 카드로 낼 금액이 맞는지 봅니다. 그다음 배송지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이 순서만 기억하면 모은 금을 알뜰하게 쓸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흐름입니다.
금고 금의 무게를 24K 시세로 계산한 만큼 상품 가격에서 빠집니다.
결제할 수 있습니다. 모자란 금액은 카드로 함께 냅니다.
아니요. 담기를 눌러 금고로 옮긴 금만 결제에 쓸 수 있습니다.
금고의 금은 현금으로 바꿀 수 없고 새상품과 PB 골드바 결제에 씁니다.
골드칩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